2010년 4월 25일

일본 야한 게임 상식 - 미연시 야겜의 영향

일본의 어덜트 게임...속칭 야한 게임이나 미연시를 하려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있다.

성인 군자가 아닌이상, 야한 게임을 하게 되면 거기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다음의 CG 이미지는 일본 ELF사의 19금 야한 게임인 취작(臭作,슈사쿠)이다.



취작은 게임속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슈사쿠] : 그런데 말야~ 이 년의 사진을 찍을땐 꽤 힘들었다구. 숨어서 찍으려고 했을때, 갑자기 홱 돌아섰으니까.

취작(슈사쿠)라는 게임은 미소녀를 도촬한후, 도촬한 사진으로 협박해서 미소녀와 여성을 겁탈 및 능욕하는 게임이다.

이로인해 일본에서는 취작과 귀작을 "도촬능욕 입신출세 AVG(盗撮陵辱立身出世AVG)"라 부르는 경우도 있다.

AVG : Adventure Game(어드벤쳐 게임) 또는 Adult Video Game(성인 비디오 게임)

그런데 얼마전 대학생이 도서관에서 여대생 다리를 도촬하고 인터넷에 올렸다가 경찰에 붙잡힌 사건이 있었다.

여성을 몰래 카메라로 도촬하고 그것을 공개하는 것은 일본의 야한 게임 취작(슈사쿠)와 비슷한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참조 : 딸기츔 도서관 인증샷 사건 - 섹시한 만화, 야한 만화, 야한 게임과 현실을 혼동하는 학생

참조 : 섹시한 만화와 야한 애니의 영향 - 유작, 취작,귀작의 후속 야한 게임 딸작

취작처럼 미소녀를 도촬했던 딸기츔이라는 학생은 고등학생도 아니고, H대학의 대학생이었다고 한다.

야한 게임을 하려는 사람은 어떻게든 게임을 다운로드해서 야겜을 플레이하겠지만...자신도 모르게 야한 게임이나 미소녀 게임에 중독되서 커다란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은 아예 19금 게임을 안하는게 좋다. 괜히 딸기츔처럼 사고를 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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