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들끼리 채팅하다보면 뷰(View)라는 말을 종종 합니다.
자기가 보는 시황관이나 이런걸 이야기할때, 나의 뷰(View:관점,시각)은 이렇다, 저렇다 하는때가 있습니다.
카메라 뷰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요. 주식투자자들이 말하는 뷰는 마켓뷰(Market View, 증권시황)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View, 돼지몰이등을 말하는 IT 블로그는 증권사 리포트 보듯합니다. ㅎ_ㅎ
그와같은 블로거는 시각의 틀, 즉 View를 일반 사람들에게 침투시키려는 애널(Anal)일수도 있으니까요.
뭐, 너무 예민한게 아니냐고 할지 모르지만, 투자자들에게 평상심이란 아주 중요한거라서요.
계속해서 개인투자자들을 상대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애널리스트(Analyst,애널리스트)는 간단히 줄여서 애널(Anal)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아시다시피 애널은 항문이라는 뜻이죠.
자본세력의 항문을 핥아주는 분석가나 마바라를 의미한다 할 수 있습니다.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