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주식대박운이 터졌으면 좋겠다.
여러모로 힘든 한해가 될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 살아남아 있는 주식투자자들에게는 기회의 2009년이 될 수 있다고 본다.
▣ 2009년에는 주식시장의 근본적인 체질변화가 시작되었으면 좋겠다.
적당히 시장이나 관리하면서 주식시장에서 자본이나 조달할 생각으로는 증권시장이 항상 도박판이 될 수 밖에 없다.
제조업 중심의 경제 발전은 박정희 정부에서, 자본시장 개방은 김영삼 정부, IT열풍은 김대중 정부에서 추진한 것이지만, 자본시장의 변혁은 언제쯤 이루어질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