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이나 천재성이라는 면에서 이천수를 따라갈 만한 선수는 우리나라에서 없다고 보는데...
그놈의 입방정...그리고 성격...이게 문제인것 같다.

이천수...실력으로만 따지면 정말 최고인데...너무 안타깝게 되었다.
앞으로 어떤팀으로 가던지간에, 일단 차범근 감독에게는 무조건 잘못했다고 비는게 순리라고 본다.
▣ 주식시장에서도 자기 실력만 믿고 까불다가 조용히 사라지는 인간들이 부지기수다.
시장앞에서는 무조건 순응하고 겸손해야만 한다.
그래야 어떻게든 기회를 엿볼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