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일

워렌 버핏(Warren Buffett)이 주식투자로 벌어들인 돈의 총액은 8조원 규모

미국의 전설적인 주식 투자자 워렌 버핏(Warren Buffett)은 11살에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그후 60년 동안 60억달러(약 8조원)를 벌어서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기도 한다.

워렌 버핏

워렌 버핏과 같은 방식의 주식투자가 한국에서 가능할지 모르겠다.

대형 펀드를 운영하는 펀드 매니저라면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개인투자자들이 흉내내기는 어려운 매매기법이라고 본다.

미국과 한국의 증시환경은 체질이 다르고, 기업문화가 다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