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판에서 한판 해먹은 세력들이 개미들에게 혼자만 깨진게 아니라고 위로하는 뉴스라 봅니다. 펀드도 그렇고 요즘 골치아플테니까...

뭐, 없었던 뉴스 만드는것도 기자들의 일이라 보기 때문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는 있는데...
이데일리는 주식에 대해서 뭘 얼마나 안다고 대처방법까지...
하기사 기자들이야 적당히 뉴스 기사나 쓰면 되니까요.
주주클럽은 옛날 가수이름이기도 하지만, 주주클럽이라는 필명의 사이버 애널리스트가 있는 모양인데...
팍스넷 전문가....이건 또 무슨 소리인지....ㅎ_ㅎ
주식 투자자분들은 구글 뉴스 한번 써보세요. 아주 웃겨서 배꼽 빠집니다.
참조 게시물 : 개인투자자에게는 구글 뉴스가 좋습니다
그냥 주주클럽의 나는 나...옛날 노래나 들을랍니다.